- 심혈관질환 Blood
고혈압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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갱년기
갱년기란?
갱년기란 여성들이 50세 전후에 월경이 없어지는 시기를 의미한다.
여성은 49세 전후(45세 ~ 55세)가 되면
→ 생식기관인 난소의 기능이 쇠퇴
→ 여성호르몬의 분비량이 급격하게 감소
→ 여러 가지 심리적, 신체적 변화
갱년기 증후군이란?
갱년기가 되면서 나타나는 안면 홍조, 땀, 관절동통, 불면증 등의 여러 가
지 증상들을 통틀어 갱년기 증후군이라고 합니다.
갱년기 증후군의 가장 대표적인 증상
| 1. | 폐경 여성의 75%가 경험하는 증상 : 안면홍조, 얼굴 열감, 땀. 이는 여성호르몬의 감소로 인한 혈관 운동 장애로 발생 |
|---|---|
| 2. | 혈류 순환 장애로 인해 손발은 오히려 차가워지기도 합니다. |
| 3. | 요실금, 빈뇨, 야간뇨 등의 비뇨기계 증상 |
| 4. | 비뇨생식기 위축과 질 분비물 감소로 인해 성욕감퇴와 성교통, 질 건조증 |
| 5. | 뼈의 보호 작용을 하는 여성호르몬의 분비 변화로 뼈의 밀도가 낮아져 골다공증의 발생 위험이 높아지고, 뼈와 근육의 통증도 발생 |
| 6. | 복부 비만 |
| 7. | 심리적, 정신적 변화 가슴 두근거림 → 불면, 천면, 다몽 극심한 기분 변화 → 불안, 우울, 신경질적, 건망증, 자신감 상실,무기력 |
갱년기 증상의 악화 요인
여성호르몬을 감소시키는 난소기능의 저하는 노화(폐경) 원인 외에 가족 력, 흡연, 불규칙한 생활습관, 스트레스, 항암 치료, 고혈압, 당뇨와 같은 만성질환이 있을 때 더 악화될 수 있습니다.
치료
갱년기 증후군에 대한 치료에 있어 여성 호르몬제 투여가 올바른 대안이 될 수는 없다. 호르몬제를 지속적으로 사용시 암의 유병율이 높아진다는 보고도 있지만, 갱년기는 여성 호르몬이 결핍으로만 오는 것이 아니고 자 연스럽게 나이가 들어가는 과정이기 때문이다. 한의학에서는 갱년기 증후 군을 생리적인 노화 현상으로 바라보며 신허, 간울, 혈허 등의 범주로 나누 고 환자의 상태에 맞게 치료를 하게 된다. 박경숙한의원에서는 한약치료와 함께 갱년기에 부족해지기 쉬운 영양을 보충해주는 영양요법을 병행하여 치료율을 높이고 있다. 갱년기에 가장 좋은 통치방이 있 다면 경옥고.
| 갱년기 극복에 좋은 생활습관 | |
|---|---|
| 01 | 평소 건강에 관심을 갖고, 갱년기 증상이 있는지 내 몸의 변화를 관찰 |
| 02 | 균형 잡힌 식사와 적절한 체중관리 → 비만도 여성 호르몬과 관련 |
| 03 | 운동 → 혈액순환, 골다공증, 근육량 유지 |
| 04 | 금주, 금연 |
| 05 | 충분한 수면을 취할 수 있도록 생활습관 교정 |
| 06 | 폐경과 갱년기는 누구나 경험하는 인생의 과정으로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기 |
| 07 | 솔직한 감정과 우울감에 대해 가족이나 주변 사람과 대화하며 풀기 |
치매
“ 나를 잃어버리는 병 ”
| De (없어진) | + | men (정신) | + | tia (상태) |
|---|
(특정 질병명 x )
80세 이상—25% 치매(건강보험공단)
비공식적으로는 80세 이상 50프로가 치매
치매의 종류
| 1. | 파킨슨성 치매 (파킨슨씨 병을 앓는 분들은 결국은 치매가 동반 됨) |
|---|---|
| 2. | 혈관성 치매 (전통적 의미에서는 혈관성 치매를 치매로 인식- `노망` `망령`) |
| 3. | 전두 측두 치매, 알콜성 치매, 알츠하이머 |
전체 환자의 70% 이상을 알츠하이머와 혈관성 치매가 차지하며, 알츠하이머의 포지션이 확대되는 추세에 있다. 알츠하이머는 인지장애가 주된 특징.
치매의 원인/진행/치료
| 치매의 원인 | 뇌혈류순환 장애 & 뇌로 공급되는 영양의 부족 |
|---|---|
| 치매는 혈관질환을 가지고 있는 분 | |
| 영양 섭취가 불충분하고 마른 분 | |
| 치매의 진행 | 대략 12년의 예후를 3기로 분류 (4-4-4) |
| 초기 : 독립기간(1~4) : 독자적인 생활 가능 | |
| 중기 : 반독립기간(5~8):도움을 받아 독자 생활 가능 | |
| 말기: 의존기간(9~12): 도움 없이 생활 불가 | |
| 치매의 치료 | 완치를 목적으로 하지 않고 독립기간을 5~6년 이상 연장하는 것이 목표 |
| 주로 80세 이상에서 나타나기에 몇 년을 늦추는것만으로도 큰 의미 | |
| 보하는 약+ 혈액순환 개선 비위를 다스려서 소화흡수가 잘 되게 돕고 고농도의 영양 섭취 | |
| 효율적인 영양섭취 | |
| 1) 발효음식 : 발효란 한마디로 고분자 물질의 저분자화, 소화와 영양 의 흡수를 용이하게 각종 미량 영양소와 생리활성 물질의 증가 | |
| 2) 오래 끓인 음식—추어탕, 도가니탕, 장어탕, 뼈해징국, 선지국 | |
| 3) 황태육수밥(밥 자체에 최대의 영양을 담아라) | |
| 4) 고기보다는 생선 | |
| 5) 견과류, 특히 호두 | |
치매의 예방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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