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해독/다이어트 Diet
비만
박경숙 한의원의 다이어트는?
| 식욕을 억제하는 약으로? → NO 다이어트는 더 건강해지기 위해서 하는 것! | |
|---|---|
| 박경숙한의원 비만치료의 핵심 | 영양은 듬뿍 넣어주고 독소의 배출을 돕는 동시에 에너지대사율을 높인다. |
현재 몸 상태나 원인에 따라
| 1. | 어혈을 풀어주고 혈액순환을 돕는다. |
|---|---|
| 2. | 담음의 제거 |
| 3. | 기운을 높이는 치료(보기) |
| 4. | 오장육부의 균형을 잡아주는 침 치료 |
| 5. | 신장 방광을 깨끗이 하고 소변을 통한 독소 배출 |
| 6. | 장운동을 돕고 장내 유익균이 살기 좋은 장 환경을 만들고, 대변을 통한 독소 배출를 돕는다. |
| 7. | 발아 곡류, 채소류, 해조류 등을 3번 발효한 발효 선식과 똑똑한 탄수화물 영양을 담고 있는 알파 글루칸 형태의 식품으로 영양의 과부족을 조절 |
비만이란?
체내에 지방 조직이 과다한 상태. 체중은 많이 나가지만 근육량이 증가해
있고 지방량이 많지 않은 경우는 비만으로 부르지 않는다. 남자는 체지방
이 체중의 25% 이상일 때, 여자는 체중의 30% 이상일 때 비만이라고 한
다.
체질량지수란?
체질량지수(BMI)란 (Body mass index:) 체중(kg)을 신장(m)의 제곱으로 나눈 값인데, 서양인은 30 이상, 우리나라는 25 이상이면 비만으로 정의한다.
인종의 차이를 고려하여 다르게 기준점을 잡은 것인데, 이 기준에 대해서
는 아직 논란이 있고, 근육량과 체지방의 비율을 크게 고려하지 않은 수치
여서 저는 크게 의미를 두지 않는다. 비만에서 가장 중요한 문제는 내장 지
방의 많고 적음이다.
내장지방의 많고 적음을 판단할 수 있는 방법
검사로 알 수도 있고 나타나는 증상이나 몸의 형태로 대략 가늠할 수도 있
지만, 뒷 목덜미를 살피면 쉽게 알 수가 있다.
뒤 목덜미가 두터워져 있는 사람은 마른 듯해도 내장 지방이 많은 것이다.
비만의 원인
| 1. | 에너지의 섭취량 > 에너지 소비량 비만은 대개 음식으로 섭취하는 열량이 몸을 움직이며 소비하는 에너지 소비량보다 많을 때 비만이 생긴다. 칼로리가 높은 식품이 풍부하고 신체 활동을 덜 하는 현대의 생활환경이 비만의 폭발적 증가를 초래하고 있다. |
|---|---|
| 2. | 과식과 운동 부족 같은 생활습관에 의한 비만 (단순 비만) |
| 3. | 유전적으로 특정 유전자의 돌연변이에 의해 시상하부의 식욕 조절 중추 기능에 문제 |
| 4. | 갑상선 기능 저하나 쿠싱증후군과 같은 내분비 질환 |
| 5. | 식욕을 증가시키는 다양한 약제에 의해 발생하는 경우 |
| 6. | 에너지 대사의 이상이나 혈액순환 장애로 인한 비만 |
비만을 탈출하려면 식사량을 줄이고 운동량을 증가시키는 것이 정답!!
좀 더 정확하게는 그냥 식사량을 줄이는 것이 아니라 탄수화물 위주의 식습관을 바꾸는 것이 중요합니다.
지방 조직의 주요 성분은 혈장으로부터 유입된 지방산과 포도당이 에스테 르화한 중성지방이다. 적게 먹어서 혈중 포도당 농도가 낮아지면 우리 몸 에선 저장된 지방을 분해해서라도 에너지원을 만들어내려고 하기 때문에 체지방이 줄어들게 된다. 그런데 지방을 분해하고 그것을 체외로 배출을 하려면 그 과정에 비타민 B와 아미노산이 관여한다.
그래서
제대로 된 다이어트를 하려면~
비타민 b가 풍부한 음식, 단백질 음식을 충분히 섭취하라!
무조건 굶거나 단일 음식으로 하는 원푸드 다이어트는 요요현상을 일으키 기 쉽고 지방보다는 근육량이 줄면서 건강에 치명타를 가져올 수도 있습니 다. 근육량이 줄어든다는 것은 산소를 품을 공간이 줄어든다는 것을 의미 하기 때문입니다.
지방간
박경숙 한의원의 다이어트는?
간 내에 간 무게의 5% 이상의 지방이 축적되게 되면 지방간으로 진단, 대
개 지방간은 증상이 거의 없으며, 간혹 우상복부 불편감이나 약간의 통증
을 느낄 수 있습니다. 그 외 전신 쇠약감이나 피로를 느낄 수도 있습니다.
지방간의 가장 주된 원인은 음주와 비만.
알코올 지방간
술은 지방간의 가장 중요한 원인 중 하나.
장기간의 음주는 영양결핍을 초래하고 간세포에 지방을 축적시켜 정상적
인 에너지 대사가 이루어지지 않게 하며 술의 대사산물은 간세포를 손상시
킵니다.
술을 오랫동안 많이 마시는 사람들 대부분은(대략 90% 정도) 알코올 지
방간이 됩니다. 지방간인 상태에서도 음주를 계속하는 경우 간염을 거쳐
간경변증이 되는 환자는 약 20% 내외로 알려져 있습니다.
술은 그 종류나 마시는 방법에 따라서 간 손상 정도가 다른 것이 아니라 알
코올의 섭취 양과 음주 횟수입니다.
일반적으로 남자는 1주일에 소주 3병 이상, 여자는 2병 이상 마신다면 지
방간이 발생할 확률 높다.
비알코올 지방간
술과 관계없이 비만, 당뇨, 고지혈증 , 약물 등과 연관되어 발생.
대사증후군의 여러 신호들이 있음에도 과도한 열량을 계속 섭취하게 되면
체내 지방세포나 간에 지방이 축적, 부신피질 호르몬제(스테로이드제)나
소염진통제, 여성 호르몬제, 심장약 등의 약제도 원인이 될 수 있다. 또한
심한 영양 부족에 의해서도 지방간이 생길 수 있다.
간수치와 지방간
간 기능 검사 중에서 특히 AST와 ALT (과거 GOT, GPT로 불림)의 경미
한 상승을 보이는데 흔히 200 IU/L(정상치 40 IU/L 이하) 이상은 넘지 않
는 것이 보통입니다.
알코올 지방간에서는 AST가 ALT보다 높은 경우가 많고,
비알코올 지방간에서는 반대로 ALT가 AST보다 높은 경우가 대부분입니
다. GGT (gamma GT)는 알코올, 비 알코올 지방간에서 모두 증가하며,
특히 알코올 지방간에서는 음주량과 비례하여 GGT 수치가 증가하므로 환
자의 경과관찰에 도움이 됩니다.
지방간과 간경변
단순히 간에 지방만 많이 쌓여 있는 경우에는 간 기능 이상이 오래 지속되
어도 간경변증으로 진행할 가능성이 매우 낮으나, 간세포가 괴사되는 염증
이 동반되는 지방간염은 만성 간염이나 간경변으로 발전하기도 하고, 극
히 드물지만 급격히 간 기능이 나빠지기도 한다.
지방간과 심혈관 질환
지방간 환자의 주된 사망 원인이 진행된 간질환(간경변증, 간암)에 의한
경우보다 심혈관계 질환으로 사망한 경우가 많다는 보고가 있습니다. 지방
간 환자는 이미 간 외에도 심혈관계 질환 및 여러 대사 증후군 증상들을 동
반하고 있기 때문이지요. 따라서 지방간 환자는 심혈관계 질환(협심증, 심
근경색, 부정맥 등)에도 검진을 주기적으로 해야 합니다.
치료
1. 알콜성 지방간의 치료
음주에 의해 발생한 지방간인 경우에는 약에만 의지하면 안 되고, 금주를
하는 것이 원칙이다. 심하지 않은 경우에는 금주만으로도 지방간이 빠르
게 좋아질 수 있는데, 특히 알코올성 지방간은 금주와 식이요법을 시작한
후 4∼8주가 지나면서 간에서 지방이 제거되기 시작하고, 대개 3∼4개월
정도 금주하면 완치될 수 있다.
한약 : 갈화나 중초의 습열을 없애는 약재들을 이용해 술로 인한 내상을 치
료
영양 개선을 위한 식이요법 : 충분한 비타민(특히 B군과 C, K 등)의 공급
이 필요
음주를 하더라도!
남자는 일주일에 소주 2병 이하, 여자는 소주 1병 이하가 적당하고 한 번
음주 후에 적어도 3일은 술을 마시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.
또한, 영양 부족 상태에서는 술로 인한 간 손상이 더 심해지므로 식사를 거
르지 않는 것도 중요합니다.
2. 비알코올 지방간의 치료
| 1.비만치료 |
|---|
| 지방간질환 환자의 70~80%는 비만, 체중감소가 가장 좋은 치료일 수 있 다. 체중감소는 인슐린 감수성을 향상시켜서 지방간 뿐 아니라 당뇨까지 도 호전되는 효과를 가져올 수 있다. 체중의 약 5% 정도만 감량해도 인슐 린 저항성이 개선되고 간 기능 수치가 호전된다는 보고도 있어 비교적 적 은 양이라 해도 체중을 줄이는 것은 의미가 있다. |
| 2.항산화제 |
| 지방간 질환의 발생기전의 하나인 산화 스트레스 감소를 위해 항산화제를 사용. * 체내 산화질소의 활성화 * 비타민 E(토코페롤) * 간 내에 자연적으로 존재하는 항산화물인 글루타치온의 증가 유도 * 실리마린(silymarin) |



